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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속에 우연한 합격의 기회를 갖다
합격자 (수험번호) 정*섭 (12905) 합격년도 2026년 1회 등록일 2026.06.29

■ 30년의 시간을 NO1! HANSOL과 함께 였고, 우연과 전략의 결과로 합격한 60대 합격생 수기입니다

 

제가 건축공학을 전공하던 시절 엔 대한민국대전 공동 출품 등이 있던 시절이였습니다.

졸업설계에서 장려상을 받고 개인적 사정으로 설계사가 아닌 건설회사에 입사 근무중, 설계에 대한 동경과 미련으로 약 5년의 시간을 보낸 후 종합건축사사무소로 이직하여 약 12년 근무 후 시공사로 이직하여 약18년을 본사 및 현장 근무 후 2025년 정년 퇴직을 하여 시간적 여유로움과 교시 별 전략적인 준비로

2025년 2회차에 건축설계1를, 2026년 1회 차에 대지계획 및 건축설계2에 합격,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건축사 예비시험을 1997년 합격 후 한 두번 2차를 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응시하게 되어 결과는 명약관화 했습니다.

이후 회사일로 잊고 생활 하던 차에 시공사로 이직하여 회사 내에서 설계관련 업무가 주 였으나 시공적 관점이 많아 건축사를 잊고 생활 하던, 2022년 무렵 정년퇴직, 임금 피크 등이 현실화 되다 보니 업무적으로는 다소 여유가 생겨 변경된 건축사 시험 형식(A3용지 작성, 과목 합격등)과 예비시험합격자 유예기간을 알게 되어 2022년 2회차 부터 재도전하게 되어,

우연하게(평소보다 잘 못 보았다 생각+30%정도는 프리핸드 작성) 건축설계1(평면설계)를 2025년 2회 차에 합격하게 되었으며, 이는 제게 커다란 희망과 의욕을 주었습니다.

 

이유는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자신 없는 과목을 합격한 것이기 때문이며, 또 다른 긍정적 효과는 대지계획과 건축설계2의 전략이 보이기 시작한 것 이었습니다.

제가 강점인 실무적 접근과 각 교시별 합격점수 취득에 관한 전략이 명확해져 합격 할 수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 건축사 합격하기까지(공부법)

 

1997년 예비시험 합격 후 너무 오랜만이라…… 2022년 재 도전 시 HANSOL 통신강좌를 수강 신청하여 공부를 하였으며, 이후는 기출문제 와 기출 동영상을 반복 공부 했습니다.

저는 사실 김주석, 조용호, 김수원 강사님 초기 시절의 수험생으로 오프라인 수업, 질문 등을 잘 하지 못해 이러한 방법으로 혼자, 집에서 공부했으며 모의고사는 한번도 치러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더 늦게 합격했는지도 모르겠으나 ….

 

전체적인 공부는 기출문제를 A3, A4로 출력하여 A4크기는 회사 및 도서관에서 프로세스, 설계 주안점, 도면작성 요령 등을 포함한 나만의 문제풀이 절차에 체화 하고자 했고 각 과목별 핵심 내용(예, 배치계획-블록+동선)은 프리 핸드로 다이어그램 등으로 개략 작성 하면서 공부하고,

A3크기로는 문제지, 답안지를 준비하여 실전처럼 진행하되 완도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주중에 요일에 따른 과복 별로 정하여 진행하고 주말에는 완도까지 하곤 했습니다.

 

2025년 2회차에 우연이 합격 한 1) 건축설계1(평면설계)은 공용, 코아 위치 및 계획과 동선/복도 계획은 명확 했던 것으로 판단되며 상기 언급 드린 대로 프리 핸드 작성이 적지 않는 등 작도의 QUALITY는 높지 않았으나 핵심사항과 도면작성 요령을 무조건 작성에 반영하였던 점이 기 응시 시험보다 나은 61점의 결과를 얻어 합격이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배치계획과 분석 조닝 관련, 전략적으로 분석 조닝 25점, 배치계획 35점 이상이 목표였습니다.

따라서 분석 조닝에 최소 기본은 완벽하게(대지면적 변경, 규모검토, 주차계획, 도면작성 요령 등)하자였으며 결과는 형태, 주차, 단면등은 잘 하였으나 배치도에서 면적계산 및 작도 과정에 오류를 확인하여 도면은 고치지 않고 숫자만 고쳐 작도를 완료하여 25점이상이 아닌 21점을 취득했고,

배치계획은 영역과 동선이 핵심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지하는 내용으로 최대한 맞게 계획하고 세부 영역 내 배치를 잘하자 여서 공부할 때, 지문 하나하나 확인하여 계획대비 하여 체크하면서 준비를 하였는데 금번 시험에 잘 적용 했다고 사료되며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임 즉, 이번 시험에 저 같은 경우는 차로 레벨 ,

계획과 산책로 계획을 다소 미흡하게 하여 걱정했는데 나머지 확인사항이 적정하여 전략적 목표 점수 35점보다 높은 43점을 취득하여 1교시 64점으로 합격하게 됨.

 

 

3) 단면설계 및 구조계획 관련, 전략적으로 단면설계 35점, 구조 계힉 25점 이상이 목표였습니다.

구조계획은 실무에서 관심 많았던 내용으로 꾸준이 20점 이상 취득하여 공부는 추가로 않고 유지하면서 25점을 목표로 하였는데 이번 시험에 사인장 균열, 늑근등 처음출제 내용이지만 아는 내용이라 무난하게 목표점수인 25점을 취득하였으나

단면 설계는주 단면도를 최소 기본만 작성하고 단면 상세도 2개에 집중 하는게 전략이었는데, 단면 상세도는 당초 계획대비 60%선, 주단면도는 겨우겨우 기본도 완성하여 다소 목표에 미달하리라 생각했으나 다행 스럽게도 36점을 취득하여 61점으로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단면설계 공부는 주 단면도 기본도 작성(축선,치수,레벨, 실명, 천장고, 마감 등)까지 하고 상세도는 프리 핸드로 연습하여 내용에 충실하고자 했으며 완도까지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는 않았는데 운 좋게 결과를 가져 온 것 같아 매우 행복합니다.

 

 

 

■ 맺 은 말

 

누구에게나 기회의 장이 열려 있고 또한 기회가 도래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생각으로 어떻게 대응함은 제각각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시공에서 설계, 설계에서 시공으로 왔다 갔다 했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저와 건축사의 연결 Point는 HANSOL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가졌고,

HANSOL에서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소식지를 보내주시어 최종 결과를 얻었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왕 시작한 것 끝 맺음을 위하여 HANSOL의 연결기회를 갖고 단시간에 합격하도록 하는게 가장 합리적 일 것으로 사료되며, 저는 지속하여 준비하진 않아 오랜 시간에 이뤄낸 결과지만 열심이 공부하고 있는 후배 예비 건축사님들께 저의 경험관점 의견으로는 (나름 실무 경험이 적지 않아 과목별 이론, 법규, 설비, 구조 등은 준비에 어렵지 않았으나 계획관련 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 짐)

 

 

첫째, 자기만의 방법 체화라 사료됨

□ 이론적 내용 및 법규 완벽 숙지, 과목별 문제 프로세스 체화, 과목별 도면작성 프로세스 체화 및 작도 기준범위 설정

 

 

둘째, 과목별 집중과 선택 적용 한 공부량과 시간 안배 필요

□ 저는 도면 작도에 많은 시간 투자하지 않음(예상 목표 기준까지 만 작성, 주안점 및 도면작성요령 항목별 반영 확인 철저)

 

 

셋째, 과목별 합격 전략 수립

□ 과목별 핵심 내용은 완벽하게(평소 공부할 경우 확인)

□ 교시별 과목 중 집중 과목 선정

□ 교시별 과목별 취득 점수목표 설정 및 달성 방안

 

 

넷재,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오롯이 자신을 위한, 자신만의 도전임을 기억하고

열정 넘치고 섬세한 HANSOL 강사님 노고와 가족의 응원을 잊지 말자

 

 

좋은 결실로 “빛나는 건축사” 님이 되시리라 믿고 열열이 응원 하겠으며,

마지막으로 임덕종강사님, 권성만강사님, 김수원강사님, 신명숙강사님, 오호영강사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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