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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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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원석(수험번호 : 4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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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기까지 도와주신 학원 선생님들과 관계자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건축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2011년 예비시험을 합격하고 나서 자격시험을 보고자 통신강좌를 들으며 공부를 시작 하였으나 기초적인 사항이 뒷받침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자격시험을 보기까지 시간은 불과 두 달여 정도뿐 이렇게 공부하여 시험을 봐도 결과는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2011년도 시험은 포기하고, 2012년도 시험을 위하여 기초부터 다져서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아내와 상의하여 직장을 그만두고 시험 준비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1년 9월 30일 부로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포기한 후 학원개강 전에 예습을 위해 통신강좌 교제를 가지고 3개월여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2012년이 시작되면서 한솔학원을 찾아 김광수 부원장님과 상담 후 기초반부터 문제풀이과정까지 수강신청을 하고, 기초반 첫 수업을 시작하고 보니 예상했던 대로 생소하기도 하고 이해도 안가고 제도도 기초부터 해야 되는 상황이었지만 3개월여 미리 예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시 김광수 부원장님께서 올해 첫 시험이라 힘들긴 하겠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학원 수업만 잘 따라오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을 것 이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어 다시 한 번 마음가짐을 다지며 주말엔 학원, 주중엔 도서관을 다니며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거의 1년여 기간을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며, 주말수업에 대한 복습과 반복학습 또한 예습을 철저히 하여 기본을 다지는데 충실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원문제풀이가 시작되면서 통신강좌 문제풀이를 병행하며 복습과 과제풀이 후 제출하여 각 과목선생님들과 상담도 하고, 조언도 받으면서 버릴 것 과 습득할 것을 정리하며 꾸준히 단 하루도 펜을 내려놓지 않고 굳은 마음가짐으로 하였지만 모의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좌절과 허탈감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으나 모의고사는 지금의 자기위치와 부족한 점을 파악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라는 김광수 부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차근차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한 것이기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봅니다.
결코 혼자해서는 얻기 힘든 결과기에 한솔학원 선생님들과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묵묵히 저를 믿고 따라와 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나를 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지만 저는 제가 준비한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긴 시간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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