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과목 부활해도 끝까지 하시면 됩니다. 장수생 파이팅!!
2017 1,2,3교시 낙방 2018 1,2,3교시 낙방 2019 3교시 합격 2020 1회차 1,2교시 낙방 2020 2회차 1,2교시 낙방 2021 1회차 1,2교시 낙방 2021 2회차 1교시 낙방, 2교시합격 2022 1회차 시험 미응시 2022 2회차 1교시 낙방, 3교시부활
안녕하세요 2024년 1회차에 최종합격한 추문엽입니다. 저는 건축사사무소에서 3년 정도 경력을 쌓고 건설회사 설계팀에 이직을 하여 8년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퇴사 후 현재는 라마건축디자인연구소를 회사를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8년동안 건축사시험을 응시를 하다보니 시험에 대한 이런저런 노하우가 있어서 저만의 공부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의 방법은 참고만 하시고 자기가 맞는 방법을 빨리 찾아 끝내세요^^
1교시
배치 : 첫 번째는 답안지를 받자마자 도로 및 주변 환경 및 대자안에 요소들(보호수목 및 등고선)을 대략적으로 파악을 하고 어떠한 성향에 시설물들이 들어갈 건지 미리 예상을 해 놓습니다. 그리고 현황도와 지문조건을 그루핑 하면서 답안지를 보고 생각했던 시설물들이 맞는지 안 맞는지 검토를 했습니다. 배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나와 있는 시설물과 외부공간에 대한 그룹핑과 다이어그램을 잘해야 합니다. 3,4분할을 나눠서 그룹핑을 하고 주차에 대한 부분들을 그 그룹핑에 잘 정리를 해 놓으면 차량동선과 보행자 동선이 눈에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계획방법은 그리드 법을 5년 정도 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과감하게 현황도 법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서 배치의 시간이 많이 줄어들기도 하고 계획하는데 효율적으로 변경이 가능해 져서 현황도법은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지문조건에 있는 내용은 절대 빠뜨려서는 안됩니다. 합격에 달락을 좌우하는 건 지문을 출제자의 의도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반영하는지가 결정이 됩니다. 작도도 어느 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요소가 있고 없고가 더 중요합니다.
분석 : 주차와 기본적인 법규는 확실히 머릿속에 넣고 시험장에 임하자. 도로확보 및 가각전제 그리고 정북일조등 기본적인 법규는 절대 틀리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법규에 대한 것들은 자동적으로 손이 갈수 있게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학원과 답이 틀려도 법규와 지문조건에 위배되지 않으면 20점대는 나오니 이렇게라도 해서 합격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 할 꺼 같습니다.
2교시
저의 프로세스는 답안지 크기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황도에서 이격거리를 제외한 가로,세로 크기를 먼저 파악을 하고 어느 쪽이 복도 모듈이 되어야 하는지가 대략적인 파악을 했습니다. 가로든 세로든 분명히 크기가 남는 치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문조건에 있는 실들의 모듈을 파악을 한 후 그루핑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크기가 나오게 되고 지문 조건에 의해 각 실들이 배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꼭 컨셉 다이어그램을 답안지에 작도를 했고 지문에 있는 문구들을 다 표현을 했습니다.
3교시
단면 : 요즘 단면문제의 추세가 작도가 많은 것 보다는 계획형이 많이 나오다 보니 생각할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단면을 그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단면에서 파악하는 요소들은 지붕의 형태, 계단단수 계산, 층고를 표현을 해서 30분안에 그렸습니다. 만약 30분이 넘으면 과감하게 가단면을 끊고 평면을 보고 작도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단면은 과년도만 반복해서 외울 때까지 하루에 1단면 이상을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구조 : 요즘 구조문제들이 지문이 길어지고 지문조건들 파악하는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RC, 철골 보 모듈 구하는 건 빠르게 파악을 해서 끝내는 형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둥방향, 기둥, 보 기호 구하는 건 조금 틀려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보 방향을 맞추는 게 더 중요하고 방향만 맞다면 20점은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경험상 전체적인 그림이 틀리고 부분적인 것만 맞으면 점수가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